眾所矚目「混血」設計師品牌 台韓聯手挑戰女性時裝新高度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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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Cloud Dec 01, 2017 in 流行新訊


台灣設計師品牌一直以來不斷有新高度出現,最近有個受到極高注目的全新混血品牌,品牌的兩位主理人兼設計師,分別來自台灣及韓國,設計靈感來自於他們對於生活的感受與體驗,透過她們的視野我們可以看到極高品味的服飾美學,以下是對品牌更進一步認識的說明,以及最新的形象釋出。


品牌來自台灣及韓國的兩個女生的生活靈感:兩個女生代表(我們 Nos); ⽣活代表靈感(Vies),不受限的設計手法, 呈現出特殊的曖昧風格,介於平衡與不平衡之間,靈活而不受侷限,將生活中不經意的小事物連結成一個巨大的概念,呈現出不刻意卻無可取代的現代風格,因此有了「Seivson」的誕生。
서로 배경과 문화가 다른 한국과 대만 두 여성의 의기투합으로 불어 우리의 생활(Nosvies)을 거꾸로 뒤집어 세이종 (Seivson)이 탄생되었다. 우리의 생활속의 균형과 불균형안에서 어떠한 틀 에도 제한받지않는 디자인을 추구하며 생활속의 사소한 연결 매개체들을 현대적이고 대체불가능한 디자인으로 풀어나가고자 한다.


Seivson 2018S/S「 Nos Vies」,來自生活中的素材與體驗,呈現出曖昧的風格, 介於平衡與不平衡之間,靈活而不受侷限,充滿神秘感與想像空間,希望滿足現代女性生活的渴望,呈現出不刻意卻無可取代的當代風格。
Seivson 2018S/S, 세이종은 늘 생활속에서 디자인의 영감을 얻고 생활속의 발란스와 언발란스 사이를 구현하며 현대인들이 보다 독창적이고 유니크한 디자인의 옷을 입을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.

我們將生活解構歸零,再重新詮釋的想法,來自品牌「反轉生活」的概念,將這樣的想法加入設計, 螺絲出現在衣服版型的裁片連結處,就像是把服裝拆解後,回到最初的原樣,再用不合理的原件重組,成了新的服裝概念。
우리들의 생활을 원점으로 돌리고 리부팅하는 개념의 '생활의 전환' 을 브랜드의 메인 아이디어로 삼고 있으며 나사는 옷의 조각조각을 이어주는 매개체 역할로 해체 후에도 재 조합하여 또다른 새로운 컴비네이션을 만들어낼 수 있는 해석으로 풀어내었습니다.


在全系列柔和的軟性色調與版型上,刻意出現工業風格的小細節,螺絲、3M反光設計等...產生視覺上強烈的衝突感,成為柔和色調中一種不平衡的美感。
이번 캡슐 컬랙션에는 부드러운 컬러감과 여성스러운 구조에 공업 스타일의 나사, 3M 홀로그램 등 시각적으로 강렬하고 충돌감있는 디테일을 접목시켜 외유내강의 여성상을 표현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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